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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길잡이

기내식 맛있게 먹는 법 & 무료로 업그레이드받는 팁: 하와이 여행 후기

by 플러스100 2025.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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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푸른 바다와 싱그러운 자연이 손짓하는 하와이 빅아일랜드!
꿈만 같았던 10박 12일 여행의 첫날을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설렘 가득한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잊지 못할 추억들이 펼쳐졌답니다.

빅아일랜드, 첫인상은 어떨까요?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던 하루!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_1

긴 비행, 피로는 잠시 잊고! 드디어 하와이 도착!

인천공항에서의 마지막 한국 음식

긴 여정의 시작, 인천공항! 마지막 한국 음식은 매콤한 김치찌개로 정했어요.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비행기에 오르니 왠지 모를 뭉클함과 설렘이 교차하더라고요.

하와이안 항공 탑승, 기내식은 어떨까?

하와이안 항공 엑스트라 컴포트 좌석은 생각보다 넓진 않았지만,
일반석보다는 확실히 편안했어요. 좌석 덕분에 빠른 수속과 탑승이 가능했죠.
기내식은 치킨과 비프 중 선택 가능했고, 제공된 어메니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코나 공항 도착, 렌터카 픽업은 순조로울까?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_2

작지만 매력적인 코나 공항

드디어 코나 공항에 도착! 아담한 규모였지만,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겼어요.
짐 찾는 곳이 야외에 있다는 점이 독특했죠. 열대의 따스한 공기를 마시니
진짜 하와이에 왔다는 게 실감 났습니다.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_3

렌터카 픽업과 뜻밖의 업그레이드

예약한 지프 랭글러 대신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를 받았어요!
업그레이드는 좋았지만, 오픈카의 낭만을 꿈꿨던 저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렌터카 픽업 시에는 차량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렌터카 예약 시 골드멤버 가입으로 시간 절약
  • 신용카드 사용으로 디파짓 부담 줄이기
  • 차량 픽업 시 꼼꼼한 상태 확인
  • 미국 교통 법규 숙지 (속도 단위, STOP 사인 준수 등)
  • 팁 문화 숙지 (렌터카 셔틀, 호텔 등)

코나 브루잉 컴퍼니, 하와이 맥주의 매력에 빠지다

코나 브루잉 컴퍼니에서의 첫 식사

하와이 도착 후 첫 식사는 코나 브루잉 컴퍼니에서!
다양한 수제 맥주와 맛있는 안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죠.
마침 해피아워 시간에 방문해서 맥주를 저렴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골드클리프 IPA와 빅웨이브, 그리고 하와이안 피자와 윙까지!
하와이에서의 첫 끼니는 완벽했어요. 특히 랜치 드레싱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미국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는 맛이었어요.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의 첫날은 설렘과 기대, 그리고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했어요.
앞으로 펼쳐질 여정이 더욱 기대되는 순간이었죠.
여러분도 하와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빅아일랜드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빅아일랜드 여행, 궁금한 점이 있다면?

Q1: 빅아일랜드에서 렌터카는 필수인가요?

A1: 네, 빅아일랜드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렌터카가 필수입니다. 자유로운 여행을 위해서는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륜 구동 차량은 마우나케아 천문대 등 비포장도로를 갈 때 유용합니다.

Q2: 코나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은 어떻게 하나요?

A2: 코나 공항에는 각 렌터카 회사의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예약한 회사의 셔틀버스를 타고 렌터카 센터로 이동하여 차량을 픽업하면 됩니다. 셔틀 탑승 시 기사에게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3: 코나 브루잉 컴퍼니에서는 어떤 메뉴를 추천하시나요?

A3: 빅웨이브 골든 에일과 골드클리프 IPA, 그리고 하와이안 피자를 추천합니다. 윙과 랜치 드레싱도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해피아워 시간에는 맥주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Q4: 1월 빅아일랜드 날씨는 어떤가요?

A4: 1월 빅아일랜드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서늘한 날씨입니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챙겨 입고, 밤에는 가벼운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노클링이나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한 날씨입니다.

Q5: 빅아일랜드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A5: 미국은 팁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므로 식당, 호텔 등에서 서비스를 받을 때 팁을 지불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또한, 렌터카 운전 시 미국 교통 법규를 준수하고, 과속 및 STOP 사인 위반에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이나 여행 팁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여러분의 생생한 여행 경험도 듣고 싶어요! 알로하!

알로하! 푸른 바다와 활화산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빅아일랜드, 저의 첫날 여행기를 통해 그 설렘을 함께 느껴보셨나요? 인천공항에서의 마지막 한국 음식부터 기내식, 코나 공항 도착, 렌터카 픽업, 그리고 코나 브루잉 컴퍼니에서의 첫 하와이 맥주까지! 작은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모여 잊지 못할 추억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여러분도 빅아일랜드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지금 바로 항공권을 검색해보는 건 어떨까요? 혹은 렌터카 업그레이드 팁처럼 나만의 특별한 여행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서로의 경험과 팁을 나누며 더욱 풍성한 하와이 여행을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저의 빅아일랜드 여행기는 계속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마할로!